일하러 가기 싫...

돈 받는 일도 아닌데 참 귀찮지 말입니다.
날씨도 꿀꿀한데 야외에서 몇 시간동안……, 으으.
부모님뻘 어르신들 사이에 낑겨서 긴장타고 있어야 하네요.

여튼 밤에 올게요ㅠㅠ


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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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건 사담이지만, 생각하는 모든 것을 말로 적을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.
우울하거나 괴로운 이야기는 어지간하면 입밖에 내지 않는 편이라
더 그런지도 모르겠지만…….

그래도 오해하고 괴로워할 바에야, 확실하게 묻거나 말 해주세요.
저도 노력할게요.

by 이현 | 2008/07/04 13:26 | 트랙백 | 덧글(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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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디데이 at 2008/07/04 13:28
ㅠㅠ!! 언니 일 힘내...진짜 대가없는 일은 하기가 넘 싫다능ㅠㅠ
Commented by 이현 at 2008/07/10 20:56
어찌저찌 잘 하고 왔다.
스트레스 풀이는 뒷풀이때 혼자 모듬회 반접시를 해치우는 걸로ㅋㅋㅋㅋ
진짜 무보수 노동 넘 괴로워ㅠㅠ
Commented by 율무 at 2008/07/04 13:39
이현님 힘내세요 부둥부둥ㅠㅠ
Commented by 이현 at 2008/07/10 20:56
율무님 와락부비ㅠㅠ 감사합니다흐ㅠㅠ
Commented by 빙고 at 2008/07/04 15:33
화이팅ㅠㅠㅠㅠㅠㅠㅠㅠㅠ/토닥/토닥
Commented by 이현 at 2008/07/10 20:57
ㅋㅋㅋㅋㅋㅋ쌩유 베이비
Commented by june at 2008/07/05 13:24
헉..돈도 안 나오는데/우사미..잘 다녀오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Commented by 이현 at 2008/07/10 20:57
아버지 지인분이 하시는 행사라 어쩔 수 없이... 나름 봉사의 의미도 있어서 가는 거긴 했는데 솔직히 좀 귀찮긴 해요. 왜 내가?! 라는 생각도 들고.
여튼 잘 다녀왔습니다> 3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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