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7월 04일
일하러 가기 싫...

돈 받는 일도 아닌데 참 귀찮지 말입니다.
날씨도 꿀꿀한데 야외에서 몇 시간동안……, 으으.
부모님뻘 어르신들 사이에 낑겨서 긴장타고 있어야 하네요.
여튼 밤에 올게요ㅠㅠ
.
.
.
요건 사담이지만, 생각하는 모든 것을 말로 적을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.
우울하거나 괴로운 이야기는 어지간하면 입밖에 내지 않는 편이라
더 그런지도 모르겠지만…….
그래도 오해하고 괴로워할 바에야, 확실하게 묻거나 말 해주세요.
저도 노력할게요.
날씨도 꿀꿀한데 야외에서 몇 시간동안……, 으으.
부모님뻘 어르신들 사이에 낑겨서 긴장타고 있어야 하네요.
여튼 밤에 올게요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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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건 사담이지만, 생각하는 모든 것을 말로 적을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.
우울하거나 괴로운 이야기는 어지간하면 입밖에 내지 않는 편이라
더 그런지도 모르겠지만…….
그래도 오해하고 괴로워할 바에야, 확실하게 묻거나 말 해주세요.
저도 노력할게요.
# by | 2008/07/04 13:26 | 트랙백 | 덧글(8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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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트레스 풀이는 뒷풀이때 혼자 모듬회 반접시를 해치우는 걸로ㅋㅋㅋㅋ
진짜 무보수 노동 넘 괴로워ㅠㅠ
여튼 잘 다녀왔습니다> 3<