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8월 23일
토요일 코믹 끗
닭 먹은 것 밖에 기억이 안 납니다.
원고 하는 동안 그렇게 닭이 먹고 싶어서 찌질댔기 때문에 원없이 퍼먹고 왔어요.
특전 늦어서 죄송합니다. 밤새도록 프린트 했는데 프린터가 짱느려서 그랬어요.
변명이 구차해서 더 죄송합니다. 오늘은 아예 특전 프린트 끝내고 자겠음.
이틀 연짱으로 깨어있으려니 차에만 타면 정신줄을 놔버리네요.
나이가 들었음을 실감했습니다. 계단이 무서워#$^%$*^&%$#$!!!
아이고 허리야(...)
미리 부스 열어준 빙고님 감사. 님은 나의 수호천사.
매번 신세진다. 고마워.
책 사주신 분들 감사합니다!! 사랑합니다!!
예약 하신 책은 꼭 찾아가세요^.T
오바해서 많이 찍었는데 다행이 재고는 얼마 안 남을 것 같습니다.
현장판매분 완매 기원.
내일 찾으러 가야 할 책이 두 권 남았다. 일찍 가야지, 꼭orz
나머지 후기는 내일 이어서 쓰겠음.
원고 하는 동안 그렇게 닭이 먹고 싶어서 찌질댔기 때문에 원없이 퍼먹고 왔어요.
특전 늦어서 죄송합니다. 밤새도록 프린트 했는데 프린터가 짱느려서 그랬어요.
변명이 구차해서 더 죄송합니다. 오늘은 아예 특전 프린트 끝내고 자겠음.
이틀 연짱으로 깨어있으려니 차에만 타면 정신줄을 놔버리네요.
나이가 들었음을 실감했습니다. 계단이 무서워#$^%$*^&%$#$!!!
아이고 허리야(...)
미리 부스 열어준 빙고님 감사. 님은 나의 수호천사.
매번 신세진다. 고마워.
책 사주신 분들 감사합니다!! 사랑합니다!!
예약 하신 책은 꼭 찾아가세요^.T
오바해서 많이 찍었는데 다행이 재고는 얼마 안 남을 것 같습니다.
현장판매분 완매 기원.
내일 찾으러 가야 할 책이 두 권 남았다. 일찍 가야지, 꼭orz
나머지 후기는 내일 이어서 쓰겠음.
# by | 2008/08/23 23:51 | 트랙백 | 덧글(6)






